교회소식
교구북동본당, ‘100원 나눔’ 성금 전달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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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11:57


광주 북동본당(주임 오요안 신부)이 12월 24일 주님 성탄 대축일 전야미사 후 신자들의 사랑 나눔 운동인 ‘한끼 100원 나누기’를 통해 모은 성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전달식에서 본당은 교구를 비롯해 무료 양로원인 ‘예수 마음의 집’, 장애인 요양시설 ‘로렌시아의 집’, 정의구현사제단 ‘북녘동포돕기’에 각각 성금을 전달했다.

북동본당은 2014년부터 신자들이 매 끼니마다 100원씩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모아왔다. 2017년 성탄 전야까지 모은 성금은 총 3541만6962원이다.

가톨릭신문 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