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1일(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동림동 본당에서 옥현진 시몬 대주교님의 집전으로 견진성사 및 사목방문이 있었다.
모두 76명의 교우들이 성령의 은사를 받으며 더 성숙한 신앙인으로 거듭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