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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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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목은 이렇게 해서 저렇게 한 다음
요렇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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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2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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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주일) 강진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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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미사
2026년 05월 27일
[(녹)연중 제8주간 수요일]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마르코 10,32-45)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교구 순회에 따른 운영 계획 및 자료 배부 안내

      †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33)      우리 교구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준비하며, 오는 2026년 5월 6일부터 6월 3일까지 교구 내 지구별 거점 본당을 중심으로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순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순회는 WYD 십자가 경배를 통해 우리 교구민들의 신앙을 쇄신하고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에 순회 운영에 필요한 자료를 다음과 같이 배부하오니, 각 본당에서는 많은 신자들이 이 거룩한 여정에 기쁘게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순회 개요        가. 일 시: 2027년 5월 6일(수) ~ 6월 3일(수)        나. 대 상: 교구 내 전 본당 신자 (지구별 거점 본당 순회 방식)        다. 목 적:          1) WYD 십자가 경배를 통한 신앙 쇄신 및 영적 준비          2) 2027 WYD 광주대교구대회 참여 분위기 조성        라. 교구차원 환영의 날: 2026년 5월 6일(수), 광주대교구청 성당          1) 16:00 광주대교구 도착 환영 예식 (주례: 옥현진 시몬 대주교)          2) 19:50 WYD 십자가 경배와 함께하는 유빌라떼 성시간 (주례: 옥현진 시몬 대주교)       2. 주요 배부 자료 및 활용 안내        가. 홍보 포스터 (첨부 1)          1) 포스터는 각 본당에 1부씩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본당 게시판 및 SNS 채널에 게시하여 순회 일정과 의미를 홍보해주시기 바랍니다.        나.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설치, 거동, 정리 참조 영상 (QR코드)          십자가와 성모 성화의 설치와 거동, 정리 영상을 보내드리니 예식을 준비하는 봉사자들은 사전에 숙지해주시기 바랍니다(당일, 교구 조직위 봉사자가 안내합니다).QR 1.이동 차량에서상징물 하차, 이동QR 2.십자가와 성모성화 거동, 안치QR 3.십자가 환송 준비(상징물 정리)         다. 상징물 환영 및 십자가 경배 관련 자료 (첨부 2)          본당 상황에 맞춰 형식을 선택하여 운영하실 수 있습니다.         라. 광주대교구 지구별 순회 일정표 (첨부 3)          지구별 인수, 인계 시간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거점 본당은 그 시간에 지구별 신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에 소통해주시기 바랍니다.       3. 협조 요청 사항        가. 안전 관리: 이동 중 훼손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나. 참여 독려: 성인, 청년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 등 모든 세대가 WYD 정신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시기 바랍니다.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순회가 우리 교구민들에게 단순한 행사를 넘어 깊은 신앙의 울림이 있는 여정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4. 문의 사항: 2027 WYD 광주대교구대회 조직위원회 사무국 062)380-2279       ※첨 부 1.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순회 홍보 포스터         첨 부 2. 상징물 환영 및 십자가 경배 관련 자료         첨 부 3. 광주대교구 지구별 순회 일정표   끝.

2026-05-07
제70기 성요셉 아버지학교 신청 안내

      † 함께 걸어가는 하느님 백성       천주교 광주대교구 사목국에서는, 성가정의 모범이신 성 요셉을 본받아 가정의 중심인 아버지로서의 영향력을 회복하고 성가정을 이루며 진정한 아버지가 되도록 도와주는 교육 프로그램 ‘성요셉 아버지학교’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제70기 성요셉 아버지학교를 아래와 같이 개설하오니, 성가정을 지향하며 본당의 중·장년층을 활성화하고자 하시는 본당 신부님의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1. 일 시 : 2026년 7월 3일(금) 16:30 - 7월 5일(주일) 17:00, 2박 3일                  파견미사: 7월 5일(주일) 16:30, 교구청 성당                 실천과정(2회): 7월 11(토), 18일(토) <오후 14-17시>      2. 장 소 : 천주교 광주대교구청 내 평생교육원(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 980)      3. 대 상 : 모든 아버지(종교 무관), 접수순 30명      4. 교 육 료 : 1인 150,000원      5. 입금계좌 : 농협 351-1345-5361-33 광주구천주교회유지재단                     ※입금 시, ‘본당명/성명+아버지’로 입금(예: 임동아버지, 홍길동아버지)      6. 신 청 : 6월 21일(주일)까지, 그룹웨어(사목국 임지선) 쪽지/메일 신청서 송부      7. 문 의 : 성요셉아버지학교 학교장 010-3603-9603                  사목국 가정사목 062)380-2834        ※ 첨 부 : 1. 제70기 성요셉 아버지학교 신청서                  2. 성요셉 아버지학교 홍보 영상 끝.

2026-05-21
[WYD 조직위원회] WYD 본당MAJI 대표 2회기 교육 안내

      †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요한 16,33)      2027 WYD 광주대교구대회 조직위원회 사무국에서는 본당MAJI 대표를 대상으로, 2회기 교육 및 모임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WYD에서 홈스테이 가정의 역할과 본당 위원회 구성에 대한 안내를 드립니다. 본당MAJI 대표 교육은 본당에서 WYD 준비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오니 대표(2인)가 못오실 경우 대체 교육자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일 시: 2026년 6월 20일(토), 2회차 중 1회만 선택 참여              1차 / 09:00~12:30 (접수 09:00~09:30)              2차 / 13:30~17:00 (접수 13:30~14:00)      2. 장 소: 광주가톨릭청소년센터(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 980 천주교 광주대교구청 내)      3. 대 상: 본당MAJI 대표 2인 (대표 부재시 교육 대체자 교육참여)      4. 준비물: 필기도구, 개인 텀블러      5. 신 청: 6월 9일(화)까지 그룹웨어(WYD 조직위원회 민성경)로 신청              각 차수 120명 접수순 마감      6. 문 의: 2027 WYD 광주대교구대회 조직위원회 사무국 Tel.062)380-2279       ※첨 부1. 본당MAJI 대표 2회기 교육 일정표       첨 부2. 본당MAJI 대표 2회기 교육 신청서   끝.

2026-05-19
교구 광주대교구, ‘5·18 추모미사’ 봉헌...옥현진 대주교 “5·18 정신 헌법 수록 돼야”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은유 수습기자 = 천주교광주대교구는 오늘(17일) 오후 5시 임동주교좌성당에서 교구장인 옥현진 대주교가 주례한 가운데 5·18 추모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이날 추모미사에는 교구 사제와 수도자, 도보순례 참가자를 비롯한 신자 등 450여명이 참례했습니다. 천주교광주대교구는 17일 임동주교좌성당에서 5·18 추모미사를 봉헌했다.또, 청년들과 함께 ‘WYD 상징물’인 십자가와 성모 성화가 입장했고 5·18민주화운동과 프랑스 시민혁명 등 세계 민주화운동을 담은 그림들도 뒤를 이으며 추모미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옥현진 대주교는 이날 강론에서 “오늘 많은 청년들이 이 땅의 민주화를 위해 쓰러져간 영령들을 기억하며 도보순례를 했다”며 “총칼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그날의 용기는 오월의 꽃이 돼 이 땅에 깊이 뿌리내렸고 그 뿌리는 우리의 심장으로 이어져 부당한 침묵을 강요받을 때마다 위험을 무릅쓰고 진실을 밝히는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옥현진 대주교는 이날 강론에서 " 국회는 5·18민주화운동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폭력과 멸시, 모함과 비방 속에서도 광주 시민들은 대동단결하며 보란듯이 민주화의 꽃으로 피어났다”며 “5·18 46주년을 지내는 오늘, 십자가 앞에서 우리의 바람은 부마 항쟁과 5·18민주화운동이라는 두 단어를 헌법 전문에 넣은 것이었는데 야당의 불참으로 개헌 투표도 하지 못해 안타깝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헌법 전문은 국가의 기본 원리와 추구하는 가치, 건국 이념 등을 담고 있는 헌법의 얼굴”이라며 “5·18에 대한 역사적인 왜곡 시도를 막고 5·18정신을 계승함으로써 과거의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국회는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켜내고 5·18민주화운동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80년 5월 광주 시민들은 죽어간 이름 모를 환자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피를 나누며 한 가족처럼 고통에 함께하고 어려움까지 기꺼이 나눴다”며 “우리 신앙인들은 초기 공동체 정신을 살아내고 실천함으로써 하느님 말씀을 전하는 도구가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끝으로 옥 대주교는 “5·18을 겪은 광주 시민들은 일부 정치인들과 젊은이들의 선 넘는 언행에 상처받지 마시라”며 “이럴 때일수록 의연하게 흔들림 없는 민주시민으로서 정진하자”고 덧붙였습니다. 'WYD 상징물'인 십자가와 성모 성화, 세계 민주화운동을 담은 그림의 모습.이날 미사에서 참례자들은 파견성가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며 오월 영령을 추모했습니다. 조소영(아녜스·염주동본당)씨는 "광주에 살면서 5월 18일 당일에만 5·18을 기억하고 평소에는 잊고 지내 죄책감이 컸다“며 ”오늘만큼이라도 희생된 분들을 위해 추모하고자 왔다"고 말했습니다. 신명숙(마리아·화정3동본당)씨는 "5·18의 아픔을 기억하고 잊지 않기 위해 왔다"며 "더불어 우리 청년들과 함께 세계청년대회 십자가를 직접 보고 경배하고 싶어서 왔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날 추모미사에 앞서 ‘5·18 정신계승을 위한 도보순례’가 진행돼 광주대교구 사제와 수도자, 본당 청년 등 300여명이 5·18자유공원부터 임동주교좌성당까지 걸으며 5·18 정신을 되새겼습니다.<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기사원문링크

2026-05-18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교구 순회에 따른 운영 계획 및 자료 배부 안내

      †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33)      우리 교구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준비하며, 오는 2026년 5월 6일부터 6월 3일까지 교구 내 지구별 거점 본당을 중심으로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순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순회는 WYD 십자가 경배를 통해 우리 교구민들의 신앙을 쇄신하고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에 순회 운영에 필요한 자료를 다음과 같이 배부하오니, 각 본당에서는 많은 신자들이 이 거룩한 여정에 기쁘게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순회 개요        가. 일 시: 2027년 5월 6일(수) ~ 6월 3일(수)        나. 대 상: 교구 내 전 본당 신자 (지구별 거점 본당 순회 방식)        다. 목 적:          1) WYD 십자가 경배를 통한 신앙 쇄신 및 영적 준비          2) 2027 WYD 광주대교구대회 참여 분위기 조성        라. 교구차원 환영의 날: 2026년 5월 6일(수), 광주대교구청 성당          1) 16:00 광주대교구 도착 환영 예식 (주례: 옥현진 시몬 대주교)          2) 19:50 WYD 십자가 경배와 함께하는 유빌라떼 성시간 (주례: 옥현진 시몬 대주교)       2. 주요 배부 자료 및 활용 안내        가. 홍보 포스터 (첨부 1)          1) 포스터는 각 본당에 1부씩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본당 게시판 및 SNS 채널에 게시하여 순회 일정과 의미를 홍보해주시기 바랍니다.        나.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설치, 거동, 정리 참조 영상 (QR코드)          십자가와 성모 성화의 설치와 거동, 정리 영상을 보내드리니 예식을 준비하는 봉사자들은 사전에 숙지해주시기 바랍니다(당일, 교구 조직위 봉사자가 안내합니다).QR 1.이동 차량에서상징물 하차, 이동QR 2.십자가와 성모성화 거동, 안치QR 3.십자가 환송 준비(상징물 정리)         다. 상징물 환영 및 십자가 경배 관련 자료 (첨부 2)          본당 상황에 맞춰 형식을 선택하여 운영하실 수 있습니다.         라. 광주대교구 지구별 순회 일정표 (첨부 3)          지구별 인수, 인계 시간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거점 본당은 그 시간에 지구별 신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에 소통해주시기 바랍니다.       3. 협조 요청 사항        가. 안전 관리: 이동 중 훼손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나. 참여 독려: 성인, 청년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 등 모든 세대가 WYD 정신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시기 바랍니다.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순회가 우리 교구민들에게 단순한 행사를 넘어 깊은 신앙의 울림이 있는 여정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4. 문의 사항: 2027 WYD 광주대교구대회 조직위원회 사무국 062)380-2279       ※첨 부 1.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순회 홍보 포스터         첨 부 2. 상징물 환영 및 십자가 경배 관련 자료         첨 부 3. 광주대교구 지구별 순회 일정표   끝.

2026-05-07
2026 광주대교구 청년대회(Pre-WYD) 알림

      †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33)      우리 교구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앞두고 약 5,000여 명의 외국인 순례자를 맞이할 ‘광주대교구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대회의 정신을 미리 체험하고, 우리 교구의 많은 청년들이 신앙 안에서 보편적 형제애를 나눌 수 있도록 ‘2026 광주대교구 청년대회(Pre-WYD)’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여름 일정을 계획하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행사 개요를 미리 안내드립니다.       1. 행사 명칭: 2026 광주대교구 청년대회(Pre-WYD)        가. 주 제: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33)        나. 일 시: 2026년 8월 15일(토) 09:30 ~ 16일(주일) 11:00 (1박 2일)        다. 장 소: 광주가톨릭대학교        라. 대 상: 교구 내 모든 청년        마. 주요 프로그램: 미사, 성체조배, 나눔, 축제, 친교 등       2. 참가 안내        가. 참가 신청: 6월 중 별도 공문 안내        나. 참가비: 30,000원        다. 기타 사항: 숙박 참가자 전원에게 침낭 및 1인용 캠핑매트 제공       3. 협조 요청        본당 청년들에게 Pre-WYD 참가를 적극 권유해 주십시오. 특히 WYD 참가 경험이 없는 청년, 교회의 다양한 사목에 아직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에게는 내년 대회를 준비하는 데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4. 문 의: 2027 WYD 광주대교구대회 조직위원회 사무국 062)380-2279    끝.

2026-04-21
제70기 성요셉 아버지학교 신청 안내

      † 함께 걸어가는 하느님 백성       천주교 광주대교구 사목국에서는, 성가정의 모범이신 성 요셉을 본받아 가정의 중심인 아버지로서의 영향력을 회복하고 성가정을 이루며 진정한 아버지가 되도록 도와주는 교육 프로그램 ‘성요셉 아버지학교’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제70기 성요셉 아버지학교를 아래와 같이 개설하오니, 성가정을 지향하며 본당의 중·장년층을 활성화하고자 하시는 본당 신부님의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1. 일 시 : 2026년 7월 3일(금) 16:30 - 7월 5일(주일) 17:00, 2박 3일                  파견미사: 7월 5일(주일) 16:30, 교구청 성당                 실천과정(2회): 7월 11(토), 18일(토) <오후 14-17시>      2. 장 소 : 천주교 광주대교구청 내 평생교육원(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 980)      3. 대 상 : 모든 아버지(종교 무관), 접수순 30명      4. 교 육 료 : 1인 150,000원      5. 입금계좌 : 농협 351-1345-5361-33 광주구천주교회유지재단                     ※입금 시, ‘본당명/성명+아버지’로 입금(예: 임동아버지, 홍길동아버지)      6. 신 청 : 6월 21일(주일)까지, 그룹웨어(사목국 임지선) 쪽지/메일 신청서 송부      7. 문 의 : 성요셉아버지학교 학교장 010-3603-9603                  사목국 가정사목 062)380-2834        ※ 첨 부 : 1. 제70기 성요셉 아버지학교 신청서                  2. 성요셉 아버지학교 홍보 영상 끝.

2026-05-21
[WYD 조직위원회] WYD 본당MAJI 대표 2회기 교육 안내

      †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요한 16,33)      2027 WYD 광주대교구대회 조직위원회 사무국에서는 본당MAJI 대표를 대상으로, 2회기 교육 및 모임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WYD에서 홈스테이 가정의 역할과 본당 위원회 구성에 대한 안내를 드립니다. 본당MAJI 대표 교육은 본당에서 WYD 준비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오니 대표(2인)가 못오실 경우 대체 교육자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일 시: 2026년 6월 20일(토), 2회차 중 1회만 선택 참여              1차 / 09:00~12:30 (접수 09:00~09:30)              2차 / 13:30~17:00 (접수 13:30~14:00)      2. 장 소: 광주가톨릭청소년센터(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 980 천주교 광주대교구청 내)      3. 대 상: 본당MAJI 대표 2인 (대표 부재시 교육 대체자 교육참여)      4. 준비물: 필기도구, 개인 텀블러      5. 신 청: 6월 9일(화)까지 그룹웨어(WYD 조직위원회 민성경)로 신청              각 차수 120명 접수순 마감      6. 문 의: 2027 WYD 광주대교구대회 조직위원회 사무국 Tel.062)380-2279       ※첨 부1. 본당MAJI 대표 2회기 교육 일정표       첨 부2. 본당MAJI 대표 2회기 교육 신청서   끝.

2026-05-19
청년성서 78차 탈출기 연수. 79차 창세기 연수 신청 안내

      † 함께 걸어가는 하느님 백성       청소년사목국에서는 청년성서 연수를 다음과 같이 실시합니다. 그룹공부 중에 있는 청년들이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과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1. 연수 일시 및 장소연 수일 시장 소78차 탈출기 연수2026년 7월 02일(목) 18:30 ~ 05일(주일)까리따스교육관79차 창세기 연수2026년 7월 16일(목) 18:30 ~ 19일(주일)      2. 노트 점검 및 면담주 말평 일장 소5월 24일(주일)~25일(월)5월 27(수)~28일(목)광주 가톨릭 청소년센터 1층김용민 신부 집무실       3. 연 수 비 : 200,000원(본당에서 반액을 지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입금계좌 : 광주은행 1107-021-172906 (재)광주가톨릭청소년                             (입금자명은 ‘본당+청년성서’로 적어주십시오. 예 : 임동청년성서)       5. 신     청 : 5월 18일 10시부터 6월 02일까지 그룹웨어(청소년사목국 조미경)로 신청                     78차 탈출기 : 25명, 79차 창세기 : 32명(상황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습니다.)       6. 문     의 : 청소년사목국 ☎ 062)380-2271       7. 참고사항      ① 그룹봉사자와 그룹원들이 모여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합니다.      ② 8과까지 마친 그룹원만 연수를 신청할수 있습니다.       ③ 신청서 제출 시 연수비도 함께 입금합니다.      ④ 연수 신청 후 그룹봉사자는 담당 직원에게 연락하여 면담시간을 잡아주십시오.         ※ 담당 직원 ☎ 062)380-2271      ⑤ 그룹봉사자 또는 본당 대표봉사자는 준비물을 지참하여 청년성서 지도신부에게 노트 점검과           면담을 받습니다. 이후 그룹원의 연수 참가 여부가 결정됩니다.       ※ 준비물 : 연수생 노트, 출석부, 연수 신청서           ⑥ 연수 참가 시 11과까지 마친 그룹원만 연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룹 노트를 필히 지참합니다.      ⑦ ‘그룹 현황 보고서’를 미제출한 그룹봉사자는 네이버카페 ‘광주청년성서모임’에서 현황보고서를          내려받고, 청년성서 메일(gjbible@naver.com)로 보고서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 첨     부 : 청년성서 연수 신청서   끝.

2026-05-06
[WYD 조직위원회] ‘WYD 십자가와 성모성화’ 교구 순회에 따른 운영 계획 및 자료 배부 안내

      †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33)      우리 교구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준비하며, 오는 2026년 5월 6일부터 6월 3일까지 교구 내 지구별 거점 본당을 중심으로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순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순회는 WYD 십자가 경배를 통해 우리 교구민들의 신앙을 쇄신하고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에 순회 운영에 필요한 자료를 다음과 같이 배부하오니, 각 본당에서는 많은 신자들이 이 거룩한 여정에 기쁘게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순회 개요        가. 일 시: 2026년 5월 6일(수) ~ 6월 3일(수)        나. 대 상: 교구 내 전 본당 신자 (지구별 거점 본당 순회 방식)        다. 목 적:          1) WYD 십자가 경배를 통한 신앙 쇄신 및 영적 준비          2) 2027 WYD 광주대교구대회 참여 분위기 조성        라. 교구차원 환영의 날: 2026년 5월 6일(수), 광주대교구청 성당          1) 16:00 광주대교구 도착 환영 예식 (주례: 옥현진 시몬 대주교)          2) 19:50 WYD 십자가 경배와 함께하는 유빌라떼 성시간 (주례: 옥현진 시몬 대주교)       2. 주요 배부 자료 및 활용 안내        가. 홍보 포스터 (첨부 1)          1) 포스터는 각 본당에 1부씩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본당 게시판 및 SNS 채널에 게시하여 순회 일정과 의미를 홍보해주시기 바랍니다.        나.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설치, 거동, 정리 참조 영상 (QR코드)          십자가와 성모 성화의 설치와 거동, 정리 영상을 보내드리니 예식을 준비하는 봉사자들은 사전에 숙지해주시기 바랍니다(당일, 교구 조직위 봉사자가 안내합니다).QR 1.이동 차량에서상징물 하차, 이동QR 2.십자가와 성모성화 거동, 안치QR 3.십자가 환송 준비(상징물 정리)         다. 상징물 환영 및 십자가 경배 관련 자료 (첨부 2)          본당 상황에 맞춰 형식을 선택하여 운영하실 수 있습니다.         라. 광주대교구 지구별 순회 일정표 (첨부 3)          지구별 인수, 인계 시간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거점 본당은 그 시간에 지구별 신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에 소통해주시기 바랍니다.       3. 협조 요청 사항        가. 안전 관리: 이동 중 훼손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나. 참여 독려: 성인, 청년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 등 모든 세대가 WYD 정신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시기 바랍니다.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순회가 우리 교구민들에게 단순한 행사를 넘어 깊은 신앙의 울림이 있는 여정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4. 문의 사항: 2027 WYD 광주대교구대회 조직위원회 사무국 062)380-2279       ※첨 부 1.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순회 홍보 포스터         첨 부 2. 상징물 환영 및 십자가 경배 관련 자료         첨 부 3. 광주대교구 지구별 순회 일정표   끝.

2026-04-22
교구 광주대교구, ‘5·18 추모미사’ 봉헌...옥현진 대주교 “5·18 정신 헌법 수록 돼야”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은유 수습기자 = 천주교광주대교구는 오늘(17일) 오후 5시 임동주교좌성당에서 교구장인 옥현진 대주교가 주례한 가운데 5·18 추모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이날 추모미사에는 교구 사제와 수도자, 도보순례 참가자를 비롯한 신자 등 450여명이 참례했습니다. 천주교광주대교구는 17일 임동주교좌성당에서 5·18 추모미사를 봉헌했다.또, 청년들과 함께 ‘WYD 상징물’인 십자가와 성모 성화가 입장했고 5·18민주화운동과 프랑스 시민혁명 등 세계 민주화운동을 담은 그림들도 뒤를 이으며 추모미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옥현진 대주교는 이날 강론에서 “오늘 많은 청년들이 이 땅의 민주화를 위해 쓰러져간 영령들을 기억하며 도보순례를 했다”며 “총칼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그날의 용기는 오월의 꽃이 돼 이 땅에 깊이 뿌리내렸고 그 뿌리는 우리의 심장으로 이어져 부당한 침묵을 강요받을 때마다 위험을 무릅쓰고 진실을 밝히는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옥현진 대주교는 이날 강론에서 " 국회는 5·18민주화운동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폭력과 멸시, 모함과 비방 속에서도 광주 시민들은 대동단결하며 보란듯이 민주화의 꽃으로 피어났다”며 “5·18 46주년을 지내는 오늘, 십자가 앞에서 우리의 바람은 부마 항쟁과 5·18민주화운동이라는 두 단어를 헌법 전문에 넣은 것이었는데 야당의 불참으로 개헌 투표도 하지 못해 안타깝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헌법 전문은 국가의 기본 원리와 추구하는 가치, 건국 이념 등을 담고 있는 헌법의 얼굴”이라며 “5·18에 대한 역사적인 왜곡 시도를 막고 5·18정신을 계승함으로써 과거의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국회는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켜내고 5·18민주화운동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80년 5월 광주 시민들은 죽어간 이름 모를 환자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피를 나누며 한 가족처럼 고통에 함께하고 어려움까지 기꺼이 나눴다”며 “우리 신앙인들은 초기 공동체 정신을 살아내고 실천함으로써 하느님 말씀을 전하는 도구가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끝으로 옥 대주교는 “5·18을 겪은 광주 시민들은 일부 정치인들과 젊은이들의 선 넘는 언행에 상처받지 마시라”며 “이럴 때일수록 의연하게 흔들림 없는 민주시민으로서 정진하자”고 덧붙였습니다. 'WYD 상징물'인 십자가와 성모 성화, 세계 민주화운동을 담은 그림의 모습.이날 미사에서 참례자들은 파견성가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며 오월 영령을 추모했습니다. 조소영(아녜스·염주동본당)씨는 "광주에 살면서 5월 18일 당일에만 5·18을 기억하고 평소에는 잊고 지내 죄책감이 컸다“며 ”오늘만큼이라도 희생된 분들을 위해 추모하고자 왔다"고 말했습니다. 신명숙(마리아·화정3동본당)씨는 "5·18의 아픔을 기억하고 잊지 않기 위해 왔다"며 "더불어 우리 청년들과 함께 세계청년대회 십자가를 직접 보고 경배하고 싶어서 왔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날 추모미사에 앞서 ‘5·18 정신계승을 위한 도보순례’가 진행돼 광주대교구 사제와 수도자, 본당 청년 등 300여명이 5·18자유공원부터 임동주교좌성당까지 걸으며 5·18 정신을 되새겼습니다.<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기사원문링크

2026-05-18
교구 광주대교구, 17일 ‘5·18정신 계승을 위한 도보순례’ 성료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은유 수습기자 = 천주교광주대교구는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하루 앞둔 오늘(17일) ‘5·18정신계승을 위한 도보순례 및 추모미사’를 거행했습니다.이번 도보순례에는 광주대교구 사제와 수도자, 신자 등 300여명이 참가했으며 전주교구와 의정부교구 청년들도 함께해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천주교광주대교구는 17일 ‘5·18정신계승을 위한 도보순례 및 추모미사’를 거행했다.특히, 올해 도보순례에는 지난 5일 광주대교구에 도착해 다음달 3일까지 교구를 순회하는 ‘WYD 상징물’ 십자가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광주대교구 청소년사목국장인 김영호 신부는 "1984년 4월 15일에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 교황님께서 이 십자가를 선물로 주셨고 그해 5월 4일에 교황님께서 우리 광주를 방문하셨다"며 "당시 교황님께서는 아직 독재의 공포 분위기가 남아있는 광주의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오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5·18을 위로하셨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사랑이 42년만에 다시 이곳에서 우리와 만나고 있다"며 "엄청난 의미가 담긴 이 십자가 앞에서 십자가의 본질, 그 의미를 함께 묵상하면서 경배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십자가의 의미를 전했습니다. 강상구 신부는 "40주년을 훌쩍 넘겨 50주년을 향해 가고 있음에도 우리는 변함없이 5·18광주 정신을 이어가야 한다"며 "5·18을 떠올리는 길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말하며 도보순례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날 도보순례의 처음과 끝에는 'WYD 상징물'인 십자가도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가자들은 5·18자유공원에서 출발해 광주천변로를 따라 임동주교좌성당까지 8km 구간을 걸으며 80년 당시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오월 영령을 추모했습니다. 참가자 고어진(유스티나·오치동본당)씨는 "본당 청년들과 함께 기꺼이 함께하기 위해 참여했다며"며 "걷는 동안 5·18정신을 기리고 기억하면서 당시 희생자를 위해 기도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송소영(소화데라사·산수동본당)씨는 "5·18은 무고한 시민들이 억울하게 죽음을 당한 국가적 아픔"이라며 "우리 청년들은 5·18을 잊지 않고 세월호를 비롯한 국가 폭력으로 인해 희생된 분들을 언제나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도보순례 참가자들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광주대교구는 해마다 ‘잠자는 사람아, 깨어나라(에페 5,14)’를 주제로 5·18 정신계승을 위한 도보순례를 거행하고 있으며 이날 순례를 마친 뒤 임동주교좌성당에서 ‘5·18 추모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기사원문링크

2026-05-18
교구 광주대교구장 옥현진 대주교, ''6·3지방선거 엄정 중립'' 당부

(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 기자 = 천주교광주대교구장인 옥현진 대주교는 6·3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엄정한 중립을 당부했습니다.옥 대주교는 오늘(14일)공문을 통해 "오는 6월 3일은 각 지방자치단체의 단체장과 교육감, 지역에서 봉사할 의회 의원들을 선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이라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천주교광주대교구청 이어,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사목헌장에서는 모든 국민은 공동선의 증진을 위해 자유 투표를 할 권리와 동시에 의무를 잊지 말아야 한다”며 “교회는 그 임무와 권한으로 보아 어느 모로도 정치 공동체와 혼동될 수 없으며 결코 어떠한 정치 체제에도 얽매지 않는다고 선언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끝으로 옥 대주교는 "모든 선거에 있어 교회는 중립의 자세를 지켜야 할 것이며 교회 공직자의 선거운동은 금지돼 있다"며 "성직자뿐만 아니라 수도자와 교회의 봉사직책을 맡고 있는 사람들은 이런 점에 유의하고 특히 선거 홍보를 위해 본당 사무실에 신자들의 개인정보를 요청하는 등 교회 직무를 활용하는 일이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기사원문링크

2026-05-14
교구 광주대교구, 어버이날 맞아 원로사목자 초청 오찬...“감사와 친교 나누는 은총의 시간”

천주교광주대교구는 어버이날인 8일 낮 12시 원로사목자들을 교구청으로 초청해 오찬을 마련했다.(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리원 기자 = 천주교광주대교구는 오늘(8일)낮 12시 '어버이날'을 맞아 원로사목자들을 교구청으로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교구장인 옥현진 대주교와 전임 교구장인 윤공희 대주교, 김희중 대주교를 비롯해 원로사목자 14명과 가족, 사제와 수도자, 교구청 직원, 신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행사는 축하 노래를 함께 부른 뒤 축배, 식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8일 광주대교구청 식당에서 전임 교구장인 윤공희 대주교(오른쪽)가 옥현진 대주교(가운데)의 부축을 받으며 김희중 대주교(왼쪽)와 함께 카네이션을 달고 행사장으로 입장하고 있다.옥현진 대주교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 교구 평균 연령을 많이 올려주신 윤공희 대주교님께서 건강 잘 유지하시며 100세 시대를 살아가시길 바란다”며 “오늘 병원이나 요양원에 계시거나 집에서 나오지 못한 신부님들도 있어 함께하지 못했는데 아직 젊은 은퇴 신부님들은 원로사목자 초청 자리에 올 나이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이어, “내년에도 꼭 초대장을 보내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셨으면 한다”며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은 십계명에도 나와 있듯 늘 한결같이 잘 섬기겠다”고 밝혔습니다. 8일 낮 12시 어버이날을 맞아 원로사목자들을 교구청으로 초청해 축배를 들고 있다. 오찬 뒤 김희중 대주교는 “사제품과 주교품을 받도록 이끌어주시고 함께해주신 윤공희 대주교님과 선배, 동료, 후배 사제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드러나지 않는 자리에서 봉사해주신 교구 직원들과 원로신부님들의 생활을 돌봐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원로사목자인 박영웅 신부는 “벼가 익으면 고개를 숙인다고 하는데 자신은 아직도 허리만 숙여질 뿐 고개를 숙이지 못하고 있다”며 “아직 추수할 때가 아닌가 보다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또, 박 신부는 “주님을 섬기는 사람은 늘 기쁘게 살아가는 것이 의무”라며 “오늘 우리를 기억해줘 고맙고 앞으로도 주님을 사랑하며 기쁘게 살아가면서 하느님 나라에 갈 수 있도록 신앙생활에 충실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원로사목자인 김성용 신부가 8일 카네이션을 달고 교구청 직원들의 축하를 받으며 행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광주대교구는 원로사목자의 삶을 우리 교우의 역사이자 살아있는 신앙의 증언이라고 여기며 단순한 식사가 아닌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형제적 친교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는 은총의 시간이 되길 희망했습니다. 한편, 광주대교구에는 현재 45명의 원로사목자가 있습니다.<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기사원문링크

2026-05-08
교구 <R>광주대교구, 6일 ‘WYD 상징물’ 환영 예식 성료...옥현진 대주교,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상징적인 일”

지난 6일 광주대교구는 ‘WYD 상징물’ 환영 예식을 교구청 성당에서 거행했다.◀ANN▶(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지형 수습기자 =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상징하는 십자가와 성모 성화가 어제(6일) 오후 광주대교구에 도착했습니다. 이 ‘WYD 상징물’은 이달 한 달 동안 교구 곳곳을 돌며 신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현장을 김지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6일 오후 광주대교구청 성당에서 사제와 봉사자들이 ‘WYD 상징물’을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전 세계를 돌며 청년들을 만나온 ‘WYD 상징물’이 광주에 도착했습니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가 적힌 차량에서 십자가와 성모 성화를 담은 상자가 모습을 드러내자 사람들의 환호가 이어집니다. 광주대교구는 어제(6일) 오후 4시 교구청 성당에서 교구장인 옥현진 대주교의 주례로 ‘WYD 상징물’ 환영 예식을 거행했습니다. 이날 환영 예식에는 옥현진 대주교와 WYD 광주대교구 조직위원회를 비롯해 사제와 수도자, 신자 등 200여명이 참례했습니다. 6일 오후 광주대교구청 성당에서 사제, 수도자, 신자 대표단이 ‘WYD 십자가’를 제단 앞으로 옮기고 있다.사제와 수도자, 신자 대표단은 높이 3.8m의 목재 십자가를 조립한 뒤 함께 성당 안으로 옮기며 입당 행렬에 참여했습니다. 옥현진 대주교는 “1984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방문한 곳에 십자가가 다시 왔다”며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상징적인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옥현진 대주교의 말입니다.<인서트-1, 1984년 5월 4일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는 당시 이곳 대건신학대학에 오셨는데 이곳이 바로 그 장소입니다. 뜻깊게도 1984년 교황님께서는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WYD 십자가’를 선물하신 해이기도 합니다. 교황님께서 청년들에게 건네신 그 귀한 선물을 40여 년이 지나 당신의 발길이 직접 닿았던 바로 이 장소에서 맞이한다는 것은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매우 상징적인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어, 옥 대주교는 “이 십자가는 세상에 소외되고 낮은 곳을 다니며 수많은 사람들의 기도를 머금고 이 자리에 이르렀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십자가와 성모 성화는 우리가 신앙의 길을 걸어갈 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일깨워준다”며 “십자가 위에는 예수님이 계시고 그 곁에는 언제나 어머니 마리아가 계신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6일 거행된 ‘WYD 상징물’ 환영 예식에서 신자들이 십자가에 손을 올리고 경배하고 있다.WYD 십자가는 지난 1983년 ‘구원의 특별 희년’을 마치며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가 젊은이들에게 전달한 뒤 전 세계를 순례해 온 상징물이며 성모 성화 역시 2000년 로마 세계청년대회에서 교황이 청년들에게 선물한 뒤 십자가와 함께 각국을 돌며 기도와 묵상의 시간을 이끌어 왔습니다. 이 상징물을 직접 보기 위해 교구청을 찾은 청년들과 신자들은 저마다의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이재연(베로니카‧임동성당)씨는 “임동의 본당마지로서 직접 보고 싶어서 왔다”며 ‘WYD 상징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인서트-2, 처음에 교황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제 청년들에게 이제 국경에 관계없이 이렇게 세계 청년대회를 하게 되었는데 이제 저한테도 그런 온 세계를 돌았던 십자가가 다시 온다는 게 이제 굉장히 큰 의미가 있고 이제 세계 청년대회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굉장히 뜻깊은 그런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김연희(베로니카·금호2동성당)씨는 “가까운 교구청에 ‘WYD 상징물’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으로 왔다”고 말했습니다. <인서트-3, 저는 ‘WYD 십자가’ 하면 청년들만 떠올렸는데 집에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저에게도 꼭 필요한 십자가 같았어요.> ‘WYD 상징물’은 이달 한달 동안 광주대교구 14개 지구 곳곳을 순회한 뒤 다음달 3일 대구대교구로 전달됩니다. 각 지구에서는 대표 본당을 중심으로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를 안치하고 공동체 특성에 맞는 미사와 기도, 전례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청년과 교구민들이 십자가 앞에서 신앙을 성찰하고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향한 공동의 여정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cpbc뉴스 김지형입니다. <저작권자(c)광주가톨릭평화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기사원문링크

2026-05-07

교구일정

26.0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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