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7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을 맞아 소호동 본당에서는 교구장 대주교님의 주례로 견진성사 미사가 거행되었고, 사목방문이 있었다.
학생 6명을 포함하여 총 40명의 신자들이 성령의 은사를 받아 세상에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더 성숙한 신앙인으로 거듭나는 은총의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