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소식
기타광주대교구 2026년 사제·부제 서품미사 / 2026년 1월 7일(수)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6-01-08
- 조회수 : 430
광주대교구는 7일 오후 2시 서구 염주동성당에서 ‘2026년 사제·부제 서품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이날 미사는 교구장 옥현진 대주교 주례로 전임 교구장들과 사제·수도자, 신자 등 약 1,800명이 참례한 가운데 거행됐습니다. 미사를 통해 김요셉 요셉 부제와 안지원 프란치스코 부제가 새 사제로 서품됐으며, 허근·이동규·최호선·김성철·이정웅·남경준·이태윤 신학생과 김태식 수도자 등 8명이 부제품을 받았습니다.
옥현진 대주교는 강론에서 새 사제와 부제들에게 겸손과 섬김의 자세, 언행일치의 삶을 당부하며 “지친 이들의 안식처가 되고 양 냄새 나는 사제가 되라”고 강조했습니다. 새 사제들은 8일 각자의 출신 본당에서 첫 미사를 봉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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